교도통신 "대만 폭스콘, 닛산 日수도권 공장 일부 인수 검토"

정동진 기자 2025. 7. 8. 07:4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만 폭스콘이 일본 닛산자동차의 수도권 공장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본 외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닛산과 전기차 협력을 위한 협상 중으로 알려진 폭스콘은 닛산의 도쿄 인근 생산시설인 옷파마 공장의 인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은 "두 회사 간의 협업이 현실화하면 폭스콘이 일본 전기차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면서도 "폭스콘은 자체적으로 부품 공급망을 구축해야 해서 실제로 인수가 이뤄질지는 불투명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