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에 하락…다우 0.9%↓
박재현 기자 2025. 7. 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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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에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한 여파로 글로벌 무역 긴장이 재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에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17포인트(-0.94%) 내린 44,406.3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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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에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한 여파로 글로벌 무역 긴장이 재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에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17포인트(-0.94%) 내린 44,406.3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37포인트(-0.79%) 내린 6,229.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8.59포인트(-0.92%) 내린 20,412.5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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