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연진아 혜정아” 임지연 차주영, 술 마시고 데이트하더니 또 다정 셀카

이슬기 2025. 7. 8.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지연과 차주영의 여전한 우정이 눈길을 잡았다.

임지연은 7월 7일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차주영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더 글로리'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임지연과 차주영의 변함 없는 관계가 훈훈함을 더한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으로 안방에 '고혈압 주의보'를 내렸던 임지연이 새로운 악녀의 얼굴로 돌아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임지연과 차주영의 여전한 우정이 눈길을 잡았다.

임지연은 7월 7일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차주영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앞서 임지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차주영과의 취중 셀카를 공개하는 가 하면 다정한 데이트 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더 글로리'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임지연과 차주영의 변함 없는 관계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임지연은 '더 글로리' 박연진을 뛰어넘는 레전드 악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달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뉴스엔에 "박연진이 '멋진 신세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하반기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사랑을 그리는 혐관 케미 로맨스 코미디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공동 연출자이자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임지연이 제안받은 역할은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한 성격을 갖게 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으로 안방에 '고혈압 주의보'를 내렸던 임지연이 새로운 악녀의 얼굴로 돌아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