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일제 하락 이어 지수 선물도 모두↓ 다우 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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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지수 선물도 모두 하락하고 있다.
7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4%, S&P500 선물은 0.30%, 나스닥 선물은 0.28%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었다.
다우는 0.94%, S&P500은 0.79%, 나스닥 0.89%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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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무역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지수 선물도 모두 하락하고 있다.
7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4%, S&P500 선물은 0.30%, 나스닥 선물은 0.28%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의 관세 서한 공개로 무역 불확실성이 더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정규장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었다. 다우는 0.94%, S&P500은 0.79%, 나스닥 0.89% 각각 하락했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국과 일본의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하면서 이들 국가에 8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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