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자궁경부암 수술 후 병원에서 춤까지 “추적검사 2년 차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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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추적검사를 받으러 나선 근황을 공유했다.
초아는 7월 7일 소셜 계정에 "추적검사 2년 차의 여유. 이제 MRI 찍으러 왔고요. 후딱 찍고 가불자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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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추적검사를 받으러 나선 근황을 공유했다.
초아는 7월 7일 소셜 계정에 "추적검사 2년 차의 여유. 이제 MRI 찍으러 왔고요. 후딱 찍고 가불자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발랄한 스텝으로 검사를 받으러 돌아다니는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초아는 "첫 암 수술 받았던 날 벌써 2년이 지났다니 지금 이렇게 건강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합니다"라며 "어둡고 흐린 날들의 연속이었지만 언젠간 반드시 맑은 하늘에 무지개도 뜬다는 걸 알려준 경험"이라고 알린 바 있다.
그러면서 초아는 "2년 전 23년 5월 임신준비를 위해 산전 검사차 분당 차병원 난임센터를 찾았고 그때 진단 받았던 암. 3일 뒤 남편과 둘이 나트랑 여행을 앞두고 있어 네일아트도 화려하게 했었는데 모든 걸 전부 취소하고 이 상태로 CT, MRI 등 각종 검사를 다했다고 한다. 매일 꿈이길 바라며 눈물만 흘렸던 시절"이라고 전했다.
이어 초아는 "한순간에 이렇게 입원한 내 모습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기 시작(해탈) 그리고 어느순간 마음을 바꿔 내 인생 도대체 얼마나 재밌으려고 이러나. 그래, 난 내 인생이라는 드라마의 여주인공이다. 그래서 별에별 경험을 다 해보는 구나 생각. 이 고통과 시련도 결국엔 행복한 해피엔딩을 위한 시나리오 중 하나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편해지고 긍정적으로 버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0월 초아는 신혼 1년 차에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초아는 지난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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