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그리스, 40도 폭염에 야외근로·배달 금지

유선경 2025. 7. 8. 07: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그리스에 때 이른 폭염이 찾아오면서 당국이 섭씨 40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강제 휴무를 명령했습니다.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 근로와 음식 배달 서비스를 금지한다고 발표한 건데요.

주로 중부 내륙과 섬 지역이 대상으로 고용주에게는 재택근무를 허용하라는 권고도 내려졌습니다.

이번 폭염은 오는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스 당국은 올여름 사상 최대 인원의 소방관을 배치하는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해 장기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33266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