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미끌' 튀르키예 오일 레슬링 대회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7. 8. 0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튀르키예에서 6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오일 레슬링 대회가 열렸다.

지난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탈의하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랐다.

경기 시작과 함께 몸을 맞댄 참가자들은 서로를 넘기려 온 힘을 다한다.

이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레슬링 행사 중 하나로 2010년 유네스코 무형 문화 유산에 등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튀르키예에서 6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오일 레슬링 대회가 열렸다.

지난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탈의하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랐다.

경기 시작과 함께 몸을 맞댄 참가자들은 서로를 넘기려 온 힘을 다한다.

경기는 1대1로 진행되며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이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레슬링 행사 중 하나로 2010년 유네스코 무형 문화 유산에 등재됐다.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몸에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몸에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font>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4회 오일 레슬링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상의를 벗고 가죽바지만 착용한 채 온몸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야 한다. 상대의 등이 바닥에 닿으면 승리한다. 2025.07.07.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