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이어인 머리숱 뭐야…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6개월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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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안았고, 눈빛은 놓지 않았다.
하얀 옷 사이로 솟아오른 머리숱은 말 그대로 감정이었다.
배우 심형탁이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하루'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 감정은 성장보다 더 빨리 솟아오른 머리숱에서 시작됐고, 매일 웃는 일상 속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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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안았고, 눈빛은 놓지 않았다. 하얀 옷 사이로 솟아오른 머리숱은 말 그대로 감정이었다. 아빠는 웃었고, 아들은 쳐다봤다. 그렇게 둘은 6개월을 지나고 있었다.
배우 심형탁이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하루’의 근황을 공개했다. “슬슬 6개월이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아이와의 일상을 유쾌하게 공유했다고 전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 심형탁은 아들을 양팔로 가볍게 받치고 있었다. 아이는 정면을 바라보며 엄마와 아빠를 응시 중이었고, 뿌리부터 솟은 머리숱은 그대로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그 머리카락은 정돈되지 않았고, 오히려 감정을 품은 듯 위로 뻗어 있었다.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쳤고, 2023년 한·일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첫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과 예능을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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