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14년만 친오빠에 신장받아 재이식 수술 전 남편 위한 내조

강서정 2025. 7. 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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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이식을 앞두고 남편을 위한 내조를 보여줬다.

박지연은 지난 7일 "남편 최대 반찬 코다리조림"이라며 요리하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신장투석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족을 위한 요리를 하고 있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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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이식을 앞두고 남편을 위한 내조를 보여줬다. 

박지연은 지난 7일 “남편 최대 반찬 코다리조림”이라며 요리하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신장투석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족을 위한 요리를 하고 있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연은 현재 재이식을 위한 최종 검사를 마치고 수술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증자는 박지연의 친오빠로, 가족 간 공여는 면역 거부 반응이 적어 일반 공여보다 성공률이 높다는 게 의료계의 설명이다.(7월 2일 OSEN 단독)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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