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오시멘 원하는 페네르바체 완전 영입 거절! 7600만 유로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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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가 갈라타사라이의 빅터 오시멘(26) 완전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이탈리아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나폴리는 터키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제시한 5580만 유로 규모의 오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갈라타사라이는 기본 이적료 5070만 유로에 옵션 510만 유로를 포함한 조건을 제시했지만, 나폴리는 오시멘의 바이아웃 금액인 7600만 유로를 고수하고 있다.
이에 갈라타사라이는 완전 영입을 추진했지만, 나폴리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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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나폴리가 갈라타사라이의 빅터 오시멘(26) 완전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이탈리아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나폴리는 터키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제시한 5580만 유로 규모의 오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갈라타사라이는 기본 이적료 5070만 유로에 옵션 510만 유로를 포함한 조건을 제시했지만, 나폴리는 오시멘의 바이아웃 금액인 7600만 유로를 고수하고 있다.
오시멘은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에 갈라타사라이는 완전 영입을 추진했지만, 나폴리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도 오시멘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 앞서 그는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알힐랄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여전히 협상 여지는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시멘은 현재 나폴리와의 계약이 1년 남은 상태다.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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