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윙 앱에서 차도 빌린다”…더스윙, 렌터카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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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킥보드로 시작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는 더스윙이 렌터카 시장에도 진출했다.
더스윙은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윙 렌터카'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더스윙은 렌터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첫 이용 시 앱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스윙 포인트 2만 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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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킥보드로 시작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는 더스윙이 렌터카 시장에도 진출했다.
더스윙은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윙 렌터카’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스윙 렌터카는 기존 스윙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차량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든 기능을 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있던 공유 자전거 및 킥보드, 택시, 서울패스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더스윙은 렌터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첫 이용 시 앱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스윙 포인트 2만 점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스윙 플러스’ 에센셜 멤버십 1개월 무료 이용권, 자전거 및 킥보드 10분 무료 쿠폰 5매도 함께 증정한다.
스윙 렌터카를 두 번째 이용할 때부터는 이용 금액의 5%가 스윙 포인트로 적립된다. 7월 한 달간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스윙 렌터카 예약자는 50%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고, 이용을 마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맥북 프로, 자전거 구독권, 에어팟 프로 2세대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김형산 더스윙 대표는 “스윙 렌터카 출시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며 “스윙 앱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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