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왕가네 식구들’ 이태란, 11년 만에 KBS 주말극 출연
KBS 2025. 7. 8. 07:04
배우 '이태란' 씨가 KBS 새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습니다.
'주말극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많은 시청자의 신뢰를 받는 배운데요.
이번엔 어떤 작품을 만났을까요.
지난 2014년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당시 왕가네 둘째 딸 '왕호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태란 씨가 11년 만에 KBS 주말극에 복귀합니다.
이태란 씨는 현재 방영 중인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후속작이자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둔 새 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출연을 확정했는데요.
'화려한 날들'은 세대별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 멜로 드라마'로 '정일우' '정인선' 씨 등 여러 배우가 호흡을 맞추고요.
극 중 이태란 씨는 성공한 사업가의 아내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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