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이러니 반하지! 눈빛에 설렘...미소는 반칙 '비주얼 치트키'

이현지 기자 2025. 7. 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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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설레는 눈빛과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혜리는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혜리를 비롯해 그룹 더보이즈 영훈, 에이티즈 윤호가 참석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 1일 3살 연상의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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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15년 맞아 팬미팅 투어 중

(MHN 이현지 기자) 배우 혜리가 설레는 눈빛과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혜리는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혜리를 비롯해 그룹 더보이즈 영훈, 에이티즈 윤호가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베이지 컬러의 버튼이 포인트 된 미니 원피스형 셔츠에 하의 실종 패션으로 등장했다. 셔츠의 허리 라인을 은은하게 잡아주는 디테일과 넉넉한 포켓으로 실용성과 여성미 함께 살리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 존재 자체가 플러팅

▲ 사랑에 빠져

 

▲ 치명적 눈빛

▲ 심쿵 눈빛

여기에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와 심플한 액세서리, 클래식 펌프스 슈즈에 브라운 컬러의 미니 버킷백을 매치해 모던하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시켰다. 

혜리는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를 통해 각국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7일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투어는 오사카, 도쿄, 마카오, 대만에서도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 어머 오늘도 예쁘잖아

▲ 존재 자체로 빛나

 

▲ 평생 예쁠 미모

▲  오늘도 미모 풀충전

혜리는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혜리는 지난 1일 3살 연상의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혜리의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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