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국어 교육 전문가’ 나민애 교수 초청 강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가 오는 7월 2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나민애 교수가 '독서가 공부머리를 만든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연 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되며, 선착순 300명까지 모집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자녀 교육에 있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강연이 가정 내 독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독서 지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가 오는 7월 2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나민애 교수가 ‘독서가 공부머리를 만든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연에서 나 교수는 아이의 성적을 바꾸는 부모의 독서 습관 지도법을 알려준다.
나 교수는 서울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BS <나의 두번째 교과서>, CBS <세바시> 등에 출연해 국어의 재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국어 교육 전문가다.
강연 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되며, 선착순 300명까지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자녀 교육에 있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강연이 가정 내 독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독서 지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산은 25만원 필요없다”던 박수영, 비판에 베네수엘라 영상으로 맞불
- [단독] 이재명 대통령, 美 특사단장에 이언주 최고위원 내정
- 벌거벗고 뒤엉킨 男女 수십명, 몸엔 핏자국…스페인서 이런 시위 벌어진 이유
- 10대女와 모텔 갔다 경찰 오자 3층 난간 매달린 30대男 결말
- “도로가 흘러내린다!” 울산의 더위 먹은 아스팔트
- 이 대통령 지지자들도 “이진숙 지명철회”
- [속보]조기 철수? 안철수, 혁신위원장 수락 5일만 사퇴…당대표 노린다
- 터지고 갈라지고… ‘불법재생볼’에 선수들 뿔났다
- “이재용 회식? 딴데가라” 노쇼 사기 막은 장어집사장
- “안철수 자폭 선언 해야” 조갑제의 들어맞은 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