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국이 무역 수지 적자 기록한 나라 모두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 참여...진전에 만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은 미국이 무역 적자를 기록한 모든 국가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에 완전히 참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나바로는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달성된 무역 협정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룬 진전에 만족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은 미국이 무역 적자를 기록한 모든 국가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에 완전히 참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나바로는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달성된 무역 협정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룬 진전에 만족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애플의 탈중국 움직임이 충분히 빠르지 못하다고 압박했고, 뉴욕 증시에서 애플의 주가는 1.69% 떨어졌습니다.
앞서 지난 3일 나바로는 베트남을 "중국의 식민지"라고 부르며, 베트남 제품의 1/3분이 실제로는 라벨이 바뀐 중국 상품이라고 주장할 정도로 미국 중심의 무역 정책을 내세워왔습니다.
미국의 관세 수입이 한해 3천억 달러를 넘어 최대 6천억 달러까지 이를 수 있다는 예상을 내놨던 나바로는 관세가 유예된 90일간 90개의 협상을 호언장담했지만, 이는 달성되지 못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신여대에 10㎏ 폭탄 설치" 협박 메일...학생·교직원 긴급 대피
- [자막뉴스] 강남3구 잠식하는 중국인 집주인...규제 '무용지물'
- 윤석열, 이틀 뒤에 구속 심문..."영장 청구서 유출"
- "총은 경호관이 경찰보다 잘 쏴"...윤, 총기 순찰 지시 정황
- SKT 위약금 면제 첫날 번호이동 3,800여 건
- 밤사이 전국 대설특보 수준 눈..."시간당 1∼5cm"
- '혼외 성관계' 적발된 남녀... 주민들 지켜보는 가운데 '태형' [지금이뉴스]
- 이 대통령, SNS에 ’부동산’ 폭풍 메시지..."집값 안정 반드시 성공"
- "차은우도 모친과 함께 징역형 가능" 세계적으로 손꼽힐 추징액에 ‘경악’ [지금이뉴스]
- 워시 지명에 국제 금·은값 ’대폭락’..."인준 험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