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생얼에 인지도 굴욕? “저 누군지 아세요?” 아무도 몰라 (오은영 스테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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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멤버이자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
이날 하니는 본명 안희연을 가명으로 택해 등장했다.
하니는 조심스럽게 "혹시 저를 아시는 분이...?"라고 물었다.
이후 하니는 "저는 원래 가수다"라고 밝혔고 그제야 참가자들은 하니임을 알아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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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EXID 멤버이자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
7월 7일 오후 MBN '오은영 스테이' 3화가 방송됐다.
이날 하니는 본명 안희연을 가명으로 택해 등장했다. 하니는 조심스럽게 "혹시 저를 아시는 분이...?"라고 물었다.
참가자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누구인지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에 유세윤은 "내가 다 민망하네"라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하니는 "저는 원래 가수다"라고 밝혔고 그제야 참가자들은 하니임을 알아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하니는 "생각했던 것과 (얼굴이) 다르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한 참가자는 "연예인인 거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라고 했다. 하니는 "연예인급은 아닌가"라고 농담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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