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8년차 이미숙 “나도 여잔데 뽀뽀 왜 안 하고 싶겠냐, 참는 거지”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7. 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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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마지막 키스가 10년 전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미숙은 "마지막 뽀뽀가 언제냐"라는 질문을 받고 이미숙은 "진짜 오래됐다. 10년 넘었다. 지금은 그런 생각한다. '내가 조금 아깝지 않나' 그렇다. 그 뽀뽀를 하나 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미숙은 "그래서 안 하고 말지. 왜 뽀뽀하고 싶지 않겠나. 누나 여자다. 감당하는 것보다는 참는 게 나아서 접은 거지. 안 하고 싶다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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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미숙이 마지막 키스가 10년 전이라고 밝혔다.

7월 7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미숙은 "마지막 뽀뽀가 언제냐"라는 질문을 받고 이미숙은 "진짜 오래됐다. 10년 넘었다. 지금은 그런 생각한다. ‘내가 조금 아깝지 않나’ 그렇다. 그 뽀뽀를 하나 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미숙은 "그래서 안 하고 말지. 왜 뽀뽀하고 싶지 않겠나. 누나 여자다. 감당하는 것보다는 참는 게 나아서 접은 거지. 안 하고 싶다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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