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8년차 이미숙 “나도 여잔데 뽀뽀 왜 안 하고 싶겠냐, 참는 거지” (짠한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미숙이 마지막 키스가 10년 전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미숙은 "마지막 뽀뽀가 언제냐"라는 질문을 받고 이미숙은 "진짜 오래됐다. 10년 넘었다. 지금은 그런 생각한다. '내가 조금 아깝지 않나' 그렇다. 그 뽀뽀를 하나 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미숙은 "그래서 안 하고 말지. 왜 뽀뽀하고 싶지 않겠나. 누나 여자다. 감당하는 것보다는 참는 게 나아서 접은 거지. 안 하고 싶다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미숙이 마지막 키스가 10년 전이라고 밝혔다.
7월 7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미숙은 "마지막 뽀뽀가 언제냐"라는 질문을 받고 이미숙은 "진짜 오래됐다. 10년 넘었다. 지금은 그런 생각한다. ‘내가 조금 아깝지 않나’ 그렇다. 그 뽀뽀를 하나 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미숙은 "그래서 안 하고 말지. 왜 뽀뽀하고 싶지 않겠나. 누나 여자다. 감당하는 것보다는 참는 게 나아서 접은 거지. 안 하고 싶다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한혜진 형부 김강우, 미모의 아내 사진 공개 “당신과 함께 한 23년 행복했다”
- 이상민 미모의 10살 연하 아내 공개 화제성 폭발 “결혼 소식에 친구들 걱정”(미우새)
- 윤은혜, 새벽 6시 직접 그린 ‘궁’ 신채경…미모에 금손까지 완벽
- 손흥민이 왜 흠뻑쇼에…싸이 “생애 첫 관람 영광”
- BTS 뷔 “나 관리해, 두고봐” 전역 후 독기 품고 관리‥탄탄 등 근육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