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오열 혜은이와 파국? 정신과 전문의도 당황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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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오열하며 위기감을 조성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스위스 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에 이광민은 "이런 관계를 '파국화'라고 한다. 극단적인 방향으로 가는"이라고 말해 위기감을 더한 가운데 홍진희는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고 윤다훈은 "스위스 다녀와서 우리가 하나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탄식해 본방송에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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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원숙이 오열하며 위기감을 조성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스위스 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훈훈하게 스위스 살이 마침표를 찍은 사남매는 예고편을 통해 한국에서 다시 모인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박원숙이 “나는 좋은 뜻이었는데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된 건 없나? 주위를 다시 돌아보고. 생각이 없었나?”라며 오열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했다.
이광민 정신의학과 전문의는 “이게 제가 이렇게 설명 드리는 게 맞나 싶은데”라며 말을 하기를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고, 박원숙은 “혜은이와 내가 이 프로그램을 접어야 하나보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광민은 “이런 관계를 ‘파국화’라고 한다. 극단적인 방향으로 가는”이라고 말해 위기감을 더한 가운데 홍진희는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고 윤다훈은 “스위스 다녀와서 우리가 하나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탄식해 본방송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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