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오열 혜은이와 파국? 정신과 전문의도 당황 (같이 삽시다)

유경상 2025. 7. 8.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원숙이 오열하며 위기감을 조성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스위스 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에 이광민은 "이런 관계를 '파국화'라고 한다. 극단적인 방향으로 가는"이라고 말해 위기감을 더한 가운데 홍진희는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고 윤다훈은 "스위스 다녀와서 우리가 하나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탄식해 본방송에 관심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원숙이 오열하며 위기감을 조성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스위스 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훈훈하게 스위스 살이 마침표를 찍은 사남매는 예고편을 통해 한국에서 다시 모인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박원숙이 “나는 좋은 뜻이었는데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된 건 없나? 주위를 다시 돌아보고. 생각이 없었나?”라며 오열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했다.

이광민 정신의학과 전문의는 “이게 제가 이렇게 설명 드리는 게 맞나 싶은데”라며 말을 하기를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고, 박원숙은 “혜은이와 내가 이 프로그램을 접어야 하나보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광민은 “이런 관계를 ‘파국화’라고 한다. 극단적인 방향으로 가는”이라고 말해 위기감을 더한 가운데 홍진희는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고 윤다훈은 “스위스 다녀와서 우리가 하나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탄식해 본방송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