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정 레깅스 뒤태에 신봉선 감탄 “여자는 이제 엉덩이” (오만추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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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강세정의 뒤태에 감탄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2기에서는 왁스(혜리), 박은혜, 강세정, 신봉선(미나)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한편 이후 오만추 운동회에서는 직전 데이트와 똑같이 혜리와 이형철, 박은혜와 이기찬, 강세정과 박광재, 미나와 이상준이 같은 색깔의 조끼를 골라 짝이 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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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2기 캡처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2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봉선이 강세정의 뒤태에 감탄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2기에서는 왁스(혜리), 박은혜, 강세정, 신봉선(미나)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혜리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이불 속 스트레칭을 한 후에 룸메이트 미나와 함께 창문을 열고 아침 공기를 마시며 “이 냄새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미나는 “언니 나랑 진짜 비슷하다”며 함께 아침 공기를 만끽했다.

박은혜는 아침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며 영양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박은혜는 날씨를 체크하며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먹으며 남다른 건강 관심을 드러냈다. 강세정은 머리를 질끈 묶고 필라테스 운동을 했다.

미나는 강세정의 운동복 차림을 보고 “이야 엉덩이 좋다. 요즘 여자들은 이제 엉덩이다”며 뒤태에 감탄했다. 강세정은 능숙하게 필라테스 운동을 했고, 미나는 그 뒤에서 책을 읽었다.

혜리는 다양한 잡곡을 넣고 아침밥을 지었다. 혜리는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잡곡을 먹고 싶은 대로 조합을 해서 밥을 짓는다”고 설명했다. 혜리는 달걀말이와 양배추 쌈까지 만들어 모두와 함께 식사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보였다.

한편 이후 오만추 운동회에서는 직전 데이트와 똑같이 혜리와 이형철, 박은혜와 이기찬, 강세정과 박광재, 미나와 이상준이 같은 색깔의 조끼를 골라 짝이 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2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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