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전자]톡톡 영어 - “여기 완전히 우리한테 딱이네”
최성훈 2025. 7. 8. 06:02

등장인물(Characters): Jane(제인), Emily(에밀리)
[장소: 복합문화공간 - 새로 생긴 북카페]
대화(Conversation):
Jane: Wow, look at this place! Cozy chairs, books, and even coffee!
(와, 여기 봐! 아늑한 의자에 책도 있고, 심지어 커피도 있어!)
Emily: I know, right? It's like a dream spot for us.
(그치? 우리한테는 꿈 같은 장소야.)
Jane: It's definitely our kind of place.
(여기 완전히 우리한테 딱이네.)
Emily: Totally. I could spend hours here.
(진짜야. 여기서 몇 시간은 거뜬히 있을 수 있겠어.)
Jane: Let's come here every weekend!
(우리 주말마다 여기 오자!)
유용한 표현 (Useful Expressions):
It's like a dream spot for us. → 우리에겐 정말 꿈만 같은 곳이야.
It's definitely our kind of place. → 여기 완전히 우리한테 딱이네.
I could spend hours here. → 여기서 몇 시간은 금방 보낼 수 있겠어.
Let's come here every weekend. → 주말마다 여기 오자.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G 생기원, 첨단 반도체 패키징 장비 만든다
- 美 관세 서한 발송…韓 상호관세 유예 기한 연장 '총력전'
- 단통법 22일 폐지에…'자급제 활성화' 논의 부활
- 55도 폭염 피해 땅속으로...호주 가족의 특별한 집
- 40도 폭염속 센강이 '수영장'으로...파리 센강 102년 만에 개방
- 간식 먹었다가 이가 새카맣게... 中 유치원 '집단 납중독' 파문
- 공정위, 통신3사 담합 과징금 963억원 확정…이통사 행정소송 제기 가능성
- [AI 3강 필승전략]〈중〉고품질 데이터 확보 위한 시장 조성해야
- “못 버틸 것 같아, 사랑해”... 美 텍사스 홍수서 가족 구하고 떠난 영웅
- 과방위, '방송3법' 민주당 주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