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기터, 로켓 클래식 우승으로 PGA 상금 순위 40계단↑...랭킹 1·2위는 '철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켓 클래식 이후 PGA 투어 상금 랭킹이 공개됐다.
올드리치 포트기터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로켓모기지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약 131억 5,000만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상금 랭킹에서는 40계단이나 뛰어올라 41위에 자리했다.
PGA 투어 평균 상금인 162만2,637달러(약 22억 2,000만 원) 을 훌쩍 넘어선 성과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로켓 클래식 이후 PGA 투어 상금 랭킹이 공개됐다. PGA 투어 상금 랭킹 상위권에는 변화가 없었다.
올드리치 포트기터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로켓모기지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약 131억 5,000만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상금 172만8,000달러(약 23억 7,000만 원) 를 챙겼다. 시즌 누적 상금은 295만266달러(약 40억 4,000만 원)으로 늘었지만, 여전히 랭킹 1위 셰플러(1,586만 9,483달러·약 217억 4,000만 원)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다만 상금 랭킹에서는 40계단이나 뛰어올라 41위에 자리했다. PGA 투어 평균 상금인 162만2,637달러(약 22억 2,000만 원) 을 훌쩍 넘어선 성과였다.
이번 대회 공동 2위를 기록한 맥스 그레이서먼도 14계단 상승해 44위(시즌 280만9,758달러(약 38억 5,000만 원)에 올랐다.
크리스 커크는 공동 2위 덕분에 무려 24계단을 끌어올리며 61위(196만2,229달러(약 26억 8,000만 원)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는 상위권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았다. 1위 스코티 셰플러와 2위 로리 매킬로이는 로켓 클래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두 선수의 순위는 이달 열리는 브리티시 오픈까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사진=골프위크 공식 SNS 캡처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시 워터밤 1티어' 권은비, 과감한 노출 '파격'...섹시미 폭발
- 대만과 한국을 사로잡은 여신 치어리더 핫한 비키니룩
- '마약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 "공황장애 약 때문" 해명에도...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
- '아찔한 브라톱+핫팬츠' 카리나, 강렬한 섹시미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