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봄 안긴 스프링어, 4년 만에 ‘AL 이주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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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놀라운 타격으로 팀의 8연승과 지구 선두 등극을 이끈 조지 스프링어(36,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 등을 통해 스프링어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스프링어는 지난 한 주간 7경기에서 타율 0.429와 5홈런 13타점 9득점 12안타, 출루율 0.500 OPS 1.464 등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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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놀라운 타격으로 팀의 8연승과 지구 선두 등극을 이끈 조지 스프링어(36,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 등을 통해 스프링어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스프링어는 지난 한 주간 7경기에서 타율 0.429와 5홈런 13타점 9득점 12안타, 출루율 0.500 OPS 1.464 등으로 펄펄 날았다.

토론토는 이 기간 동안 모두 승리했다. 지난달 30일 보스턴 레드삭스전부터 7일 LA 에인절스전까지 최근 8연승 행진.

이 사이 스프링어의 시즌 성적도 상당히 좋아졌다. 7일까지 시즌 84경기에서 타율 0.281와 16홈런 53타점, 출루율 0.374 OPS 0.886 등을 기록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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