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현실같지 않아" 子와 함께 美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삼매경'

임현주 기자 2025. 7. 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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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한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7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독립기념일에 월트디즈니에 온 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미국 월트 디즈니랜드에서 미국의 독립기념일(7월 4일)을 기념하는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다.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을 안고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눈을 반짝이고 있었고 "새벽 7시에 입장해 15시간 놀고 10시 불꽃놀이’라는 글귀가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 소셜미디어

특히 밤하늘을 수놓은 디즈니의 환상적인 불꽃쇼와 성을 밝히는 화려한 조명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았고, 이시영은 “현실인거 같지 않아”라며 감탄을 표현했다. 아들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 듯한 모습이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이혼했다. 앞서 지난 1일 이시영은 "초등학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여길 오다니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정윤아 우리 한 달 미국 진짜 재밌게 행복하게 신나게 잘 지내보자"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미국 '한달살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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