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관세 서한이 불지핀 불확실성…동반 약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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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관세 서한을 발송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시장에 확산됐다.
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2.17포인트(0.94%) 떨어진 44,406.36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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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관세 서한을 발송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시장에 확산됐다.
트럼프는 상호관세 유예 기한을 8월 1일까지 연기하며 협상의 여지를 남겨뒀으나 관세 불확실성이 되살아나면서 투심도 흔들렸다.
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2.17포인트(0.94%) 떨어진 44,406.3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9.37포인트(0.79%) 밀린 6,229.98, 나스닥종합지수는 188.59포인트(0.92%) 하락한 20,412.52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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