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의 포효
런던=신화 뉴시스 2025. 7. 8. 03:05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6일(현지 시간) 열린 윔블던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엘리서 메르턴스(벨기에·23위)를 상대로 득점한 뒤 포효하고있다. 사발렌카는 메르턴스를 2-0(6-4, 7-6)으로 꺾고 8강전에 진출했다. 사발렌카는 이 대회 첫 우승이자 통산 네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런던=신화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한국에 서한…“8월 1일부터 25% 상호관세”
- ‘쌍권 출당’ 거부 당하자 安 “혁신위장 사퇴”… 宋 “당혹스럽다”
- [단독]尹 “들여보내지 말라니까”…경호본부장 “관저 2정문 뚫리면 소총들고 나가라”
- [사설]OECD “韓 잠재성장률 2% 붕괴”… 구조개혁 미루고 뭉갠 결과
- 金 총리, 의료계 대표와 비공개 만찬 회동…“의대생 복귀가 최우선 과제”
- [오늘과 내일/이정은]우리가 알던 펜타곤이 아니다
- [횡설수설/장원재]“한국이 챔피언”… 쓰레기 종량제 30년
- 과방위, 민주당 주도로 ‘방송3법’ 처리…국힘은 퇴장
- 李대통령, 美특사에 김종인 내정…트럼프측 인사와 친분
- 노상원 석방 이틀 앞두고 추가 구속…법원 “증거 인멸, 도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