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7. 8. 01:18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잠시 뒤 관세 청구서를 각 나라에 보낼 예정입니다.
통상과 외교라인을 동시에 급파한 우리이지만 원하는 만큼 성과를 얻기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가 첫 기로에 선 만큼 분명한 방향성을 갖고 총력대응에 나섰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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