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옥상에서 추락…길 가던 모녀 '날벼락'

권민규 기자 2025. 7. 8. 0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광주의 한 건물 옥상에서 10대 한 명이 떨어져 길을 지나던 모녀를 비롯한 3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추락한 10대와 11살 딸이 숨졌고 어머니는 심정지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건물 옥상에서 18살 여성 A 양이 추락한 겁니다.

어제(7일) 낮 2시 반쯤 경기 광주시의 13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사람 1명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