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캠벨, 연장 접전 끝 존디어 클래식 우승→20.8억 원 수령...'김시우는 얼마 받나?'

김지현 기자 2025. 7. 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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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캠벨은 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약 1,158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캠벨은 151만 2,000달러(약 20.8억 원)를 받았다.

준우승을 차지한 그리요는 91만 5,600달러(약 12.6억 원)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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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캠벨은 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약 1,158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멕시코 오픈 연장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 등극이다.


이번 우승으로 캠벨은 151만 2,000달러(약 20.8억 원)를 받았다. 이번 시즌 그의 총 상금은 317만 5,000달러(약 43.8억 원)로 늘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그리요는 91만 5,600달러(약 12.6억 원)를 획득했다. 공동 3위 데이비드 립스키(미국)와 케빈 로이(미국)는 각각 63만 5,600달러(약 8.8억 원)를 받았다.


이하 선수들의 상금은 다음과 같다. (T= 공동 순위)

김시우는 공동 11위로 약 2억 3,317만 원 상금을 받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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