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캠벨, 연장 접전 끝 존디어 클래식 우승→20.8억 원 수령...'김시우는 얼마 받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캠벨은 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약 1,158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캠벨은 151만 2,000달러(약 20.8억 원)를 받았다.
준우승을 차지한 그리요는 91만 5,600달러(약 12.6억 원)를 획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캠벨은 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약 1,158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멕시코 오픈 연장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 등극이다.
이번 우승으로 캠벨은 151만 2,000달러(약 20.8억 원)를 받았다. 이번 시즌 그의 총 상금은 317만 5,000달러(약 43.8억 원)로 늘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그리요는 91만 5,600달러(약 12.6억 원)를 획득했다. 공동 3위 데이비드 립스키(미국)와 케빈 로이(미국)는 각각 63만 5,600달러(약 8.8억 원)를 받았다.
이하 선수들의 상금은 다음과 같다. (T= 공동 순위)




김시우는 공동 11위로 약 2억 3,317만 원 상금을 받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시 워터밤 1티어' 권은비, 과감한 노출 '파격'...섹시미 폭발
- 대만과 한국을 사로잡은 여신 치어리더 핫한 비키니룩
- '마약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 "공황장애 약 때문" 해명에도...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
- '아찔한 브라톱+핫팬츠' 카리나, 강렬한 섹시미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