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취약계층 후원금 2억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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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취약계층의 무탈한 여름나기를 위해 강원 복지계가 팔을 걷어붙였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7일 춘천시청에서 강원사회복지관협회(회장 변영혜)에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 2억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도내 16개 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2개소를 통해 도내 혹서기 취약계층 1400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등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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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취약계층의 무탈한 여름나기를 위해 강원 복지계가 팔을 걷어붙였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7일 춘천시청에서 강원사회복지관협회(회장 변영혜)에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 2억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유계식 회장, 변영혜 회장, 오미경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인수 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도내 16개 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2개소를 통해 도내 혹서기 취약계층 1400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등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육동한 시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나눔의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계식 회장은 “도민들의 소중한 나눔은 이웃의 삶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변영혜 회장은 “더운 여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행복한 여름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최우은 기자 helpeu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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