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고 김하준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 ‘은빛바벨’

김호석 2025. 7. 8.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준(17·원주고·사진)이 2025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준은 6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71㎏급 경기에서 인상 120㎏, 용상 162㎏, 합계 282㎏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는 달리 아시아유소년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에 모두 메달이 걸렸다.

김하준은 이번 은메달로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준(17·원주고·사진)이 2025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준은 6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71㎏급 경기에서 인상 120㎏, 용상 162㎏, 합계 282㎏을 기록했다. 김하준은 인상에서는 5위에 머물렀지만 용상에서는 2위를 차지, 시상대에 오르게 됐다. 다만 합계에서는 3위 예르누르 미자크메트(카자흐스탄)에 1㎏ 차로 밀려 아쉽게 4위를 기록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는 달리 아시아유소년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에 모두 메달이 걸렸다. 김하준은 이번 은메달로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김호석 기자

#김하준 #원주고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 #빛바벨 #대회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