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혜은이, 건물 사기당할 뻔 "2인조가 명의 넘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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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가 건물 사기를 당할 뻔한 일화를 털어놨다.
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혜은이가 사기를 당할 뻔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윤다훈은 "나 그거 뭔지 안다. 예를 들어 건물을 누나 명의로 해서 불법 대출을 받아 돈은 자기네가 가져가고 빚과 이자는 누나에게 남는 거다"고 추론했고 혜은이는 "사기를 치려고 덤벼드는 사람한텐 당해낼 수가 없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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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가 건물 사기를 당할 뻔한 일화를 털어놨다.





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혜은이가 사기를 당할 뻔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혜은이는 "라이브 카페를 운영할 때 팬이라며 찾아온 여성이 자기가 암 투병 중이라 시한부라고 하며 재산을 나에게 상속하고 싶다더라. 동행한 남성은 '그 누나 돈 많다, 친하게 지내라'고 했다"고 했다.
혜은이는 "(빚 때문에) 명의를 넘기면 압류될까 봐 두려웠다"고 하며 "그 여성이 내 뒤에 금괴가 쌓여있는 환상이 보인다고 했다. 더 빠져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윤다훈은 "나 그거 뭔지 안다. 예를 들어 건물을 누나 명의로 해서 불법 대출을 받아 돈은 자기네가 가져가고 빚과 이자는 누나에게 남는 거다"고 추론했고 혜은이는 "사기를 치려고 덤벼드는 사람한텐 당해낼 수가 없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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