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내란 수괴에 관용 안 된다...윤 전 대통령, 재구속해야"

백종규 2025. 7. 7. 23: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수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한치의 관용도 베풀면 안 된다면서, 법 위에 군림하려는 폭군은 당장 재구속해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은 법률 전문가임에도 누구보다 법을 경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배신, 헌정 유린, 국가 혼란을 일으킨 윤 전 대통령은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도 내란 종식의 핵심 카드는 윤 전 대통령 재구속이라면서, 반성과 사죄 없이 법 기술로 버티는 내란수괴에게 일신의 자유는 사치라고 언급했습니다.

김병주 최고위원은 법원을 향해 이제 공이 법원으로 넘어갔다며, 부디 구속영장 발부로 사법정의를 스스로 회복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