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 승용차 인도 돌진… 80대 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박준우 기자 2025. 7. 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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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 32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상가건물 가스 배관을 들이받았다.
당시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A 씨는 경찰에 "아내를 내려주고 멈춰있다 출발하는데 갑자기 급발진해 핸들을 꺾어 건물 시설물과 들이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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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 32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상가건물 가스 배관을 들이받았다.
당시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A 씨는 경찰에 “아내를 내려주고 멈춰있다 출발하는데 갑자기 급발진해 핸들을 꺾어 건물 시설물과 들이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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