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주지사 출신 러 교통장관, 해임 직후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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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스타로보이트 러시아 교통부 장관이 해임된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스타로보이트 장관이 현지 시각 7일 해임된 뒤 모스크바 외곽 오딘초보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스타로보이트를 해임한 뒤 안드레이 니키틴 교통차관을 장관 대행으로 임명했습니다.
지난주 푸틴 대통령이 주재한 정부 회의에도 참석했던 스타로보이트 전 장관의 갑작스러운 교체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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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스타로보이트 러시아 교통부 장관이 해임된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스타로보이트 장관이 현지 시각 7일 해임된 뒤 모스크바 외곽 오딘초보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스타로보이트를 해임한 뒤 안드레이 니키틴 교통차관을 장관 대행으로 임명했습니다.
지난주 푸틴 대통령이 주재한 정부 회의에도 참석했던 스타로보이트 전 장관의 갑작스러운 교체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스타로보이트 전 장관은 2018년 10월부터 약 6년간 접경지 쿠르스크 주지사를 지내다가 지난해 5월 교통장관으로 임명됐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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