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딸 주은, 美 AP 심리학 시험 만점 "항상 점수 팩트로 증명" [RE:스타]

이혜미 2025. 7. 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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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 씨가 딸 주은 양이 AP 심리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며 경사를 전했다.

심하은 씨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 딸이지만 넌 너무 멋져. 항상 점수 팩트로 증명해주는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심하은 씨는 "엄마는 저녁 메뉴 바꾸는 중. 아시아 최연소 만점일 거라는 지인의 말. 우리 딸이 받으니 쉬운 건 줄 알았던 이 못난 엄마"라고 적으며 거듭 주은 양의 영재성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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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 씨가 딸 주은 양이 AP 심리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며 경사를 전했다.

심하은 씨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 딸이지만 넌 너무 멋져. 항상 점수 팩트로 증명해주는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AP 심리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주은 양의 성적표가 담겼다.

AP 심리학 시험은 미국 칼리지보드(College Board)에서 주관하는 고등학교 심리학 표준화 시험으로 대학 수준의 심리학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응시한다.

심하은 씨는 "엄마는 저녁 메뉴 바꾸는 중. 아시아 최연소 만점일 거라는 지인의 말. 우리 딸이 받으니 쉬운 건 줄 알았던 이 못난 엄마"라고 적으며 거듭 주은 양의 영재성을 뽐냈다.

나아가 "#꿈을 향해 #딱 기다려 #6학년 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행복을 전했다.

심하은 씨와 이천수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중 장녀 주은 양은 지난 5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이 진행하는 영재 양성 프로그램인 '존스홉킨스 CTY 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심하은 씨가 우리 딸, 행여나, 혹시나 하고 준비 없이 실력으로 보자고 덤빈 시험. 쌍둥이 밖으로 피신시키고 혼자 조용히 본 시험을 합격했다. 너의 꿈을 응원한다"며 애정을 표했다면 이천수는 "가고 싶은 과와 대학이 벌써 추려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아빠는 늘 기도하고 응원한다. 아빠가 요즘 유소년 선수들 가르치는 것 때문에 신경도 못 썼는데 알아서 잘해줘서 고맙다"며 거듭 기특함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심하은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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