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모스크바 인근 화학 공장 타격…폭약·탄약 생산지

이창규 기자 2025. 7. 7. 2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가 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의 화학공장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이날 텔레그램 성명을 통해 공격 사실을 전했다.

이번에 공격을 받은 화학공장은 폭약, 탄약, 자폭형 드론 샤헤드의 열압력탄 등을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다만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의 주장을 확인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 제14공격여단 '체르보나 칼리나' 소속 병사들이 도네츠크 주 포크로우스크 근처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5.03.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우크라이나가 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의 화학공장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이날 텔레그램 성명을 통해 공격 사실을 전했다.

총참모부는 "크라스노자보츠크시 인근 지역에서 연쇄 폭발이 있었고, 인근 정착지들에서 소방차 이동이 포착됐다"며 공격의 최종 결과는 최종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공격을 받은 화학공장은 폭약, 탄약, 자폭형 드론 샤헤드의 열압력탄 등을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다만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의 주장을 확인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