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트럼프 관세 불안감 지속
이창규 기자 2025. 7. 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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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5.2포인트(0.06%) 하락한 4만4803.36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0.3포인트(0.32%) 내린 6259.04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10.6포인트(0.54%) 떨어진 2만490.55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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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5.2포인트(0.06%) 하락한 4만4803.36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0.3포인트(0.32%) 내린 6259.04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10.6포인트(0.54%) 떨어진 2만490.55로 각각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유예 기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관세 부과에 대한 투자자들 사이에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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