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이다희·아린 ‘칸’이 먼저 알아본 웨이브 ‘S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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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밀한 관계가 '선'으로 시각화된 세상이라면.
이와 관련 이수혁은 "연출자가 칸에 간다 하길래, 다른 작품인 줄 알고 잘 다녀오라 한 적이 있다. 그 길에 동행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며 "수상 후 이번 작품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깊어졌다"는 'S라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이수혁과 아린 외 이다희, 이은샘 등 '빅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S라인'은 11일 토종 OTT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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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육체적 관계를 맺은 이들끼리 붉은 선 일명 ‘S라인’으로 이어져있다는 ‘파격적 소재’ 여기에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된 이력 등으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 나흘을 앞둔 7일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주연을 맡은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 연출자 안주영 등이 참석했다.
이수혁은 ‘S라인’을 둘러싼 살인 사건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형사 지욱, 이다희는 유일하게 S라인(무경험)이 없는 교사 규진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친다. 아린은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여고생 현흡, 이은샘은 안경을 통해 붉은 선, S라인을 볼 수 있게 된 친구 선아 역을 맡았다.
‘S라인’은 지난 4월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분에 공식 초청돼 ‘국내 최초’ 음악상 수상이란 쾌거를 이룬 작품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이수혁은 “연출자가 칸에 간다 하길래, 다른 작품인 줄 알고 잘 다녀오라 한 적이 있다. 그 길에 동행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며 “수상 후 이번 작품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깊어졌다”는 ‘S라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S라인’은 걸그룹 출신 배우 아린의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도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아린은 캐릭터와의 ‘동기화’를 언급하는 등 주목받는 연기자로서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혁과 아린 외 이다희, 이은샘 등 ‘빅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S라인’은 11일 토종 OTT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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