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들배지기 한 차례씩 그 후론
KBS 2025. 7. 7. 22:04
수원특례시청 김기수가 보은장사씨름 금강급에서 증평군청의 홍준호를 이겨 통산 8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는데요.
들고 들리고, 한 차례씩 배지기를 주고 받은 그 이후의 승부.
오늘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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