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 ♥강세정 러브라인 언급에 당황…"티 안 낼래"

이지현 기자 2025. 7. 7. 2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광재가 강세정을 언급하자 당황했다.

박광재는 강세정과 함께 주방에 있었다.

박광재가 크게 당황했다.

눈치 빠른 출연진이 주방에서 나갔고, 박광재와 강세정 두 사람만 남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만남 추구' 7일 방송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박광재가 강세정을 언급하자 당황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2기 출연진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가운데 바비큐 파티를 준비했다.

박광재는 강세정과 함께 주방에 있었다. 이를 본 신봉선이 "아, 내가 자리를 비켜줘야 하나?"라며 뒤늦게 깨달아 웃음을 샀다.

박광재가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이미 얼굴이 빨개져 웃음을 더했다. 신봉선이 "내가 뭐라고 했다고 얼굴이 이렇게 빨개졌지?"라면서 놀려댔다.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눈치 빠른 출연진이 주방에서 나갔고, 박광재와 강세정 두 사람만 남게 됐다. 박광재가 그의 뒤를 왔다 갔다 해 설렘을 유발했다.

박광재가 인터뷰를 통해 "사실 얘기를 좀 하고 싶었다"라며 "조금은 티를 안 내려고 했다. 무심한 듯"이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