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순간 한국 바둑 신진서 시대
KBS 2025. 7. 7. 22:04
바둑 황제로 불리는 신진서 9단의 반상 독주가 올 상반기에도 이어졌는데요.
무려 4개 부문을 혼자서 독식해 자신의 전성시대를 알렸습니다.
한국기원의 상반기 집계 결과 다승과 승률, 연승, 상금까지 1위를 차지한 주인공 바로 신진서였습니다.
신진서의 승률은 35승 6패, 8할 5푼 이상이었고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25연승을 달려 이 부문 1위였으며 상금도 총 5억6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습니다.
신진서가 주요 타이틀을 싹쓸이한 사이 상반기 최다 대국은 박정환 9단이 기록했습니다.
랭킹 2위인 박정환은 총 47국을 소화하며 30승 17패로 선전했습니다.
시니어 최강자 유창혁 9단은 19승 5패, 승률 7할 9푼으로 신진서에 이어 승률 2위에 오르며 2025년 상반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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