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KARD), 신곡 'Touch' 저력 과시..19일 서울서 월드투어 'DRIFT' 포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카드(KARD)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K팝 대표 혼성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 2일 미니 8집 'DRIFT(드리프트)'를 발매한 가운데,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Touch(터치)'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카드(KARD)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K팝 대표 혼성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 2일 미니 8집 'DRIFT(드리프트)'를 발매한 가운데,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Touch(터치)' 컴백 무대를 가졌다.
무대 위 카드는 무더운 여름도 잊게 하는 섹시하면서도 치명적인 그루브로 눈길을 끌었다. 네 멤버는 중독성 강한 비트에 맞춰 혼성그룹 특유의 페어 안무를 선보여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강렬한 표정 연기와 대비되는 여유 넘치는 무대 장악력이 압권이었다. 이들은 역동적인 움직임 속에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K팝 대표 혼성그룹'다운 면모를 재차 입증했다.
이에 카드의 무대를 본 글로벌 팬들은 "CD 삼킨 라이브 너무 좋다", "페어 안무 진짜 예술이다", "카드가 돌아왔다", "믿고 보는 신용카드", "노래 중독성 장난 아니다", "이번에도 레전드 무대 갱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미니 8집 'DRIFT'는 수많은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카드의 여정을 담아냈다. 장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카드만이 선사할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한편, 카드는 오는 19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5 WORLD TOUR 'DRIFT''의 포문을 연다. 카드가 약 5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정환♥이혜원 딸, 뉴욕대에서 서울대로.."자식 농사 잘 지었네" - 스타뉴스
- '제이쓴♥' 홍현희, '자연뷰' 새집 이사 후.."子에 자연 많이 보여줄 것" - 스타뉴스
- '생후 8개월' 박수홍 딸, '6개월' 손헌수 딸과 첫 만남..머리 박치기에 터진 울음 - 스타뉴스
- 손담비, 딸 해이 올망졸망 정면 공개..여유로운 미소 "아프지 마요" - 스타뉴스
- '사야♥' 심형탁, 6개월 아들..머리숱이 무슨 일이야?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브라질서 폭발적 호응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亞 솔로 최초 美 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129주·131주째 진입 | 스타뉴스
- "샤넬백 아웃"이라던 29기 영철, ♥정숙에 명품 선물 반전.."이미 여러 개 사줘" | 스타뉴스
- '아들 임신' 남보라, 결혼사진에 형제 자매만 12명..동생 시집 보내며 | 스타뉴스
- '주사이모' 박나래·키 하차 후..'나혼산' 새 얼굴은 49세 미혼 로커, 크라잉넛 한경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