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영숙 "결혼 2주 만에 이혼…시댁 반대"

이지현 기자 2025. 7. 7. 2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이혼 사유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등장했다.

MC 서장훈, 이수근이 "왜 2주 만에 이혼했어?"라고 묻자, 22기 영숙이 종교 문제로 갈등이 심했다고 주장했다.

22기 영숙은 "상의했지만, 점점 갈등이 커졌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7일 방송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이혼 사유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그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특히 "4~5년 전 돌싱이 됐다"라며 "결혼 생활을 2주도 안 했다"라고 해 이혼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MC 서장훈, 이수근이 "왜 2주 만에 이혼했어?"라고 묻자, 22기 영숙이 종교 문제로 갈등이 심했다고 주장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그는 "내가 천주교, 시댁이 개신교인데, 반대를 너무 크게 하셨다"라며 "상대방 쪽이 그걸로 싫어하셨다"라고 알렸다.

이를 듣던 MC들이 "그걸 상의 안 하고 결혼한 거야?"라면서 의아해했다. 22기 영숙은 "상의했지만, 점점 갈등이 커졌다"라고 답했다.

아울러 "상견례 없었고, 결혼식도 안 했고, 혼인신고만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 말에 MC들이 "하지 말아야 할 걸 제일 먼저 했네"라며 안타까워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