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내년 5·18에는 울산 남구 주민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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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광주 남구 명예 구민이 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오늘 오전 구청에서 남구 명예 구민패 전달식을 열고, 12·3 비상 계엄 이후 용기와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인 김상욱 의원에게 명예 구민패를 전달했습니다.
울산 남구갑이 지역구인 김상욱 의원은 최근까지도 광주를 수시로 찾아 오월영령의 고귀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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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광주 남구 명예 구민이 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오늘 오전 구청에서 남구 명예 구민패 전달식을 열고, 12·3 비상 계엄 이후 용기와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인 김상욱 의원에게 명예 구민패를 전달했습니다.
울산 남구갑이 지역구인 김상욱 의원은 최근까지도 광주를 수시로 찾아 오월영령의 고귀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보인 바 있습니다.
▶ 싱크 :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제가 아무래도 울산 남구가 지역구다 보니까 (광주 남구와) 같이 교류를 늘렸으면 좋겠다라는 데에 서로 마음이 합쳐졌고요. 앞으로 저는 좀 더 많은 교류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년 5·18 때는 전야제 때, 우리 울산 남구에서 사람들을 많이 모아서 같이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통이 더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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