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석곡 38.9도…온열질환자 증가
양창희 2025. 7. 7. 21:45
[KBS 광주]폭염 특보 속에 오늘 곡성의 낮 기온이 39도 가까이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곡성 석곡 38.9도, 조선대 37.4도 등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으로 올랐습니다.
폭염이 지속되면서 지난 5월 15일부터 어제까지 전남의 온열질환자는 64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배 가량 증가했고, 광주도 온열질환자가 17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명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양창희 기자 (shar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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