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허니제이・아이키, 에이지스쿼드에 막말 논란 직접 사과…"괜찮아" 포옹

김현희 기자 2025. 7. 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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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3' 범접 허니제이, 아이키가 막말 논란과 관련해 에이지 스쿼드에게 직접 사과했다.

영상에서 범접 리더 허니제이는 "얼굴 보고 미안하다고 한 번 더 말하고 싶다"고 말했고 에이지 스쿼드를 찾아갔다.

앞서 허니제이, 아이키는 효진초이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스우파3' 영상을 리뷰하던 도중 에이지 스쿼드에 대해 "저게 춤이야? XX지" "이런 XXX들아"라고 욕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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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더 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스우파3' 범접 허니제이, 아이키가 막말 논란과 관련해 에이지 스쿼드에게 직접 사과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더 춤'에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범접 리더 허니제이는 "얼굴 보고 미안하다고 한 번 더 말하고 싶다"고 말했고 에이지 스쿼드를 찾아갔다. 

에이지 스쿼드 다니카는 허니제이와 포옹한 뒤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허니제이에게 "괜찮다"고 말했다. 

아이키는 알리야에게 다가가 두 손을 잡으며 사과했다. 알리야는 "아니야, 그러지 마. 안 그래도 돼"라고 말하며 아이키를 안아줬다. 

카이라 역시 "걱정하지 마. 우리 기분 안 나빴어"라고 허니제이와 아이키를 다독였다. 

허니제이는 "이제 정말 실망시켜 드리면 안 되고 진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아무리 메가 크루 미션 결과가 좋았다고 해도 진짜 떨어질 수도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허니제이, 아이키는 효진초이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스우파3' 영상을 리뷰하던 도중 에이지 스쿼드에 대해 "저게 춤이야? XX지" "이런 XXX들아"라고 욕설을 했다. 

이후 선을 넘는 과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효진초이는 유튜브에서 해당 영상을 삭제했고, 허니제이와 아이키는 각각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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