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대야전통시장 개선 사업 추진
군산시가 대야전통시장의 방문객을 늘리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선 사업에
나섭니다.
고창군이 임시터미널 운영을 시작하면서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을
본격화 했습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군산시가 대야전통시장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군산시는 시장에서 결제를 편리하게 하고, 원산지와 가격 확인을 더 쉽게 하는 등
서비스 개선에 나섭니다.
[이헌현 / 군산시 일자리경제과장 :
이번 사업을 통해서 시장 이용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이 기존 터미널에서 500미터 거리에
임시터미널 운영을 시작하면서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을
착수했습니다.
2027년 완공될 터미널에는
버스 승강장과 식당, 청년문화공간 등이
들어섭니다.
[최석환 / 고창군터미널 소장 :
임시터미널이 새롭게 운영되는 만큼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 가루쌀 생산단지에서
가루쌀 모내기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가루쌀 생산단지는 272ha로,
지난 2023년 45ha에서 약 6배 이상
늘었습니다.
[최성황 /남원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장:
앞으로 수입밀 대체로 가루쌀 생산단지를 확대하여 벼 재배면적 조정제에 대응하고
가루쌀 산업을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완주군이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아동정책 전담부서인 아동친화과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아동친화과는 아동의 권리 보장과 돌봄
등을 아우르는 조직으로, 완주군의 아동
복지를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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