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부산-발리 왕복 24시간 지연 운항

강구귀 2025. 7. 7.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솟구치면서 에어부산의 부산-발리 왕복 항공편 왕복 모두 24시간 지연 운항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이날 오후 5시 부산 출발, 발리발 8일 오전 0시 5분(현지시간) 출발 예정편을 대상으로 24시간 지연 운항 예정이다.

이 화산은 지난달 중순에도 화산재를 뿜어내 발리 공항의 항공편 수십 편이 운항을 취소했다가 하루 만에 운항이 재개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 제공

[파이낸셜뉴스]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솟구치면서 에어부산의 부산-발리 왕복 항공편 왕복 모두 24시간 지연 운항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이날 오후 5시 부산 출발, 발리발 8일 오전 0시 5분(현지시간) 출발 예정편을 대상으로 24시간 지연 운항 예정이다. 소순다 열도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분화하면서다.

이 화산은 지난달 중순에도 화산재를 뿜어내 발리 공항의 항공편 수십 편이 운항을 취소했다가 하루 만에 운항이 재개된 바 있다.
#에어부산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