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live] ‘김민재 대체자’ 김주성, A매치 데뷔골 폭발!...한국, 중국에 3-0 리드(후반 진행 중)

이종관 기자 2025. 7. 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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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까지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중국에 3-0으로 리드하고 있다.

약 10분 뒤 한국의 추가골이 터졌다.

후반 1분, 좌측면에서 공을 잡은 문선민이 속도를 이용해 수비를 제쳤고 오른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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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포포투=이종관(용인)]


김주성까지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중국에 3-0으로 리드하고 있다.


한국은 3-4-3 전형을 꺼냈다. 문선민, 주민규, 이동경, 이태석, 김봉수, 김진규, 김문환, 김주성, 박진섭, 박승욱, 조현우가 출격했다. 김태현(전북), 모재현, 변준수, 서민우, 김태현(가시마), 이승원, 오세훈, 이호재, 서명관, 강상윤, 김동헌, 나상호, 조현택, 이창근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이에 맞서는 중국은 4-3-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왕 위동. 장 위닝, 콰 이지원, 황 정위, 가오 톈이, 시에 원넝, 가오 준이, 지앙 성룽, 주 천지에, 유수프 오미드잔, 옌 쥔링이 선발 출전했다.


한국이 첫 슈팅을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반 8분, 박스 밖에서 공을 잡은 이동경이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약 4년 만에 터진 A매치 득점이었다.


약 10분 뒤 한국의 추가골이 터졌다. 전반 21분, 좌측면에서 김주성의 패스를 받은 이태석이 주민규에게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깔끔한 헤더로 마무리했다.


중국이 첫 슈팅을 기록했다. 전반 38분, 박스 밖에서 가오 톈이가 공을 잡아 오른발로 때렸으나 위로 떴다.


한국이 몰아쳤다. 전반 42분,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김진규가 때린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추가시간은 3분이 주어졌다. 이후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전반은 2-0 한국의 리드로 끝났다.


후반전 포문 역시 한국이 열었다. 후반 1분, 좌측면에서 공을 잡은 문선민이 속도를 이용해 수비를 제쳤고 오른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한국이 쐐기골을 기록했다. 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흐른 공을 김주성이 가볍게 밀어넣었다. 김주성의 A매치 데뷔골이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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