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화산 분화…발리 오가는 항공기 수십 편 취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솟구치면서 인근의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수십편이 취소됐습니다.
화산으로 운항 취소·지연 등 영향을 받은 항공사는 호주 버진오스트레일리아·콴타스·젯스타 항공, 한국 에어부산, 인도네시아의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등입니다.
이 화산은 지난달 중순에도 화산재를 뿜어내 발리 공항의 항공편 수십 편이 운항을 취소했다가 하루 만에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솟구치면서 인근의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수십편이 취소됐습니다.
AP·AFP·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각 7일 오전 11시 5분쯤 소순다 열도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분화했습니다.
화산은 최고 18㎞ 높이까지 화산재를 뿜어냈습니다.
이 영향으로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과 한국, 호주, 싱가포르를 오가는 국내·국제선 항공편 최소 24편이 결항했다고 아흐마드 샤우기 샤합 공항 총괄매니저가 밝혔습니다.
화산으로 운항 취소·지연 등 영향을 받은 항공사는 호주 버진오스트레일리아·콴타스·젯스타 항공, 한국 에어부산, 인도네시아의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등입니다.
이 화산은 지난달 중순에도 화산재를 뿜어내 발리 공항의 항공편 수십 편이 운항을 취소했다가 하루 만에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홍진아 기자 (gin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숨진 등산객 체온 40.5도”…온열질환 806명, 더 더워지는데 [지금뉴스]
- SKT 14일까지만 위약금 면제…5천 억 풀어 이탈고객 막기 [박대기의 핫클립]
- [단독]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파견 총경급 인사 문책성 복귀
- 이 대통령 “교황, 북한도 들렀으면”…유흥식 추기경 “로마 초청” [현장영상]
- ‘덥석’ 잡았다가 죽을 뻔…실상은 ‘살상’이라는 해변 생물 정체는? [이슈클릭]
- 우아한 발레파킹…뒤늦게 화제 된 현대차 영상 [이슈클릭]
- 맨홀 사고 실종자 끝내 숨진 채 발견…“재하청에 안전 장비도 안 갖춰”
- 손에서 터져도 안전한 수류탄? (쿠키영상 있음) [밀리K]
- 국민의힘 박수영 “부산은 산업은행을 25만 원보다…” [이런뉴스]
- K-방산 대표 ‘K-2 전차’, 극한의 성능 시험 현장 공개 [밀리K]